9월 22일 출발해서
반은 카미노길 걷고 나머지 반은 프랑스 프로방스 지방을 걷고 28일만에 돌아오려고 합니다.
바쁜 일들이 겹쳐 별 준비는 못했습니다.
1000유로 정도를 환전하고 비자카드나 두어개 잘 넣어가려고 했는데 님들 글을 보니
금액이 한정된 체크카드가 안전한가 봐요.
저는 신용카드 밖에 없는데.....
혹시 남편 것 가지고 가서 사용해도 되나요?
사용할 때 여권 등과 대조해보지는 않겠죠?
그리고 베낭은 몇 키로까지 기내 반입이 될까요?
스틱을 넣으면 반입 안되는거죠?
죄송합니다.
질문들이 거의 초딩수준이라...ㅋ
온새미로
전 카드결제때 신분증 요구받은적 없는데..
핀카드 입력방식으로 결제가 많이 되니깐 번호입력을 하는 것으로 체크가 되니깐 그런것 같습니다.
봄시내
길 위에서 밥값 카드로 계산한 친구가 있었는데 여권이랑 다 대조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