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 유아교육전에 다녀왔습니다.
남편이 일이있어 혼자 전철타고 갔다왔는데....고생이 말이 아니었습니다.ㅠ.ㅠ
우선 사람들 정말 많더군요..마지막날이라서 더 그런건지....
전 가베랑 영어책들좀 보러 갔는데...영어책은 세종에서 싸게 팔더군요...영어책3권사고
미세기에서 입체북5권사고 비눗방울놀이사고...검정색이젤보드판,등등
차만 있다면 더 사고 싶었는데....전철타고 가느라 많이 못산것이 안타깝더라구요...
가베는 인터넷이나 뭐 똑같더군요....
아이가 미술을 좋아한다면 1:1방문 미술도 재미있을것 같더라구요.
우리아이가 그림그리는것 좋아해서 나중에 기회되면 시켜주려구요.
뭐 생각보단 다양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책같은것 시세보다30%정도 싸게 파니
한번 가보는것도 좋을꺼 같네여...
올해 11월에 또 한다고하니....여러분들도 한번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