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고등학교때 머리뽑는 습관이 있어서 정수리쪽에 머리숱이 없는것 같은데요 ...
병원에 갓더니 탈모 초기라고 하긴하는데 좀... 확신이 안가는게..
머리가 많이 빠지거나 하는건 아닌것같거든요 .. 머리감을때 한 20~30 개정도 .. 면 정상이라고 하는데 맞나요 ??
근데 제가 좀 지루성이라서 두피관리의 필요성을 요즘들어 깨달았습니다 ..
질문은요 .. 예전에 앓앗던 탈모벽증상으로 인해 탈모가 진행될수 있는건가요 아님 뽑았던곳만 없는건가요
예전에도 좀 없엇던거 같긴한데 기억이 잘 안나서요 ,, 그리고 지금 미용실에서 숫치는가위로 2번씩 쳐놔서 전체적으로
미리숱이 많은건지 없는건지 객관적으로 구별이 잘 안되네요 ,,
답변주시면 너무 감사하겟구요 .. 병원에서 호르몬 약을 권햇는데 제경우에도 호르몬약먹으면 효과가잇나요 ?
신당
지루성두피는 꼭 병원가서 치료받으시길 바랍니다.
탈모의 원인이 되기도 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