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1살이구요, 전문대 관광영어과 재학중인데 도무지 적성에 안맞아서요..
전과나 아예 그만두는 쪽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이엘츠에 관해서는 전혀 무지하구요, 영어실력은 일상회화만 조금 가능한 정도예요..
말은 잘 못하고 듣는건 전문용어 아닌이상 50%정도 알아듣구요..
고등학교때 직업반으로 제과제빵을 1년 배웠는데 재능은 솔직히 잘 모르겠고 재밌고
적성에 맞는 일인것 같아 그쪽으로 나가고 싶어요..
검색해 보니 크릭이나 tafe등 학교가 많은데 학비가 좀 저렴한 곳이 있는지 얼마나 되는지 궁금합니다..
집에서 지원해줄 형편도 못되고 조금 보태주신다 해도 학비 충당하기엔 좀 부족할 듯 싶어서요..
학비를 우리나라처럼 학기마다 내는 건가요??
실습한거랑 아르바이트 한걸로 학비랑 생활비 마련에 문제가 있을 것 같아 좀 겁이나네요..ㅠ
괜히 현실도피같기도 하구요..
졸업후에는 영주권신청도 할 생각입니다만..
잘 몰라서 그러는데 워킹비자로 입국해서 학교에 입학할 수도 있을까요?
한국에 들어오기 않고 바로요..
글이 자꾸 길어지네요..ㅋ 아무튼 좋은 사이트를 알게 되서 정말 다행이예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