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열다섯살여학생인데요..
낼 우리반남자애 한명에게 생선을 줘야합니다
그런데 여친도 아니고 그닥 친하지도 않은데
케익을 줘야합니다...
요즘 케익이 싼것도 아니고..우리 집 주위에는 파리바게트밖에 없는데 어쩔까요
약속은하긴했는데 갑자기 생각해보니깐 아깝더라구요..
제 생일이 곧 다가오는데 주겠데요 그런데 여러 친구들 얘기 들어보니깐 이쁜애들만 생선을 준다더군요 ㅋ 제 친구도 그런경험이있구요
약속은 했고 안주기는 머하고 어쩔까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좀 도오ㅓ주세요..ㅜㅜ
게자리
그냥파리바게트에4처넌짜리작은치즈케익이나주세요
뭐라하면나돈부족해서어쩔수없었다고니도싼거사달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