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친구들이 제 성격이랑 가치관이 특이해서 이해가안될때가 많데요ㅠㅠ 그래서 답답하다고 하고..
게다가 제가 10월5일 토요일에 처음으로 알바를 갔는데
오늘 거기있는같이일하는언니가 저보고 너AB형이지?? 이래서 제가 아니요 왜요?싸이코같아요?ㅋㅋㅋ 했더니 아니 성격이 특이해서..
이러더라구요ㅠㅠ
제가 낯가림이있어서 처음엔 진짜 말없다가 조금씩 친해지면서 점점 활발해지는성격이라 대화도 별로 안나눴는데 저한테 성격이 특이하다고 할 정도면 저자체가 특이하다는거아닌가요??
얼굴이 특이한가..ㅋㅋㅋㅋ..ㅠ
정말 고치고싶은데 어떤걸 고쳐야될지모르겠어요ㅠㅠ
고치려고해도 더이상한쪽으로 빠져서ㅠㅠ
저번에도 막 고치려고노력하고있었는데 친구가 더 이상해지는거같다거 하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제가 어떤면에서 특이하냐고물어봤더니 좀 고민하다가
그냥 이거다!하고 말하긴어렵고 전체적으로 특이하다고 그러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대체 어떤걸 고쳐야할지모르겠어요ㅠㅠ
성격이랑 가치관이 이해안될정도로 특이해서 답답하면 어떤특징이있는지ㅠㅠ
주변에 저같은 친구있으면 말해주세요ㅠㅠ
거의 어떤면에서 특이한지ㅠㅠ
성격이 특이해서 답답하데요..ㅠㅠ
뿌닝 2013.09.30 댓글 1
창의적
다른사람을 의식해서 바꿀필요는 없는거 같아요!! 남에게 피해주는 성격은 아니잖아요 ㅎㅎ 그냥 그 특이한 성격을 잘 살리시는것도 괜찮은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