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에 매직을 했어요...
6시간동안 미용실에서 썩어갔답니다 <<뭐하냐
아..음..그러니까 매직을 하긴 했는데,
집에서 매직기로 폈을때랑 너무 다르더라구요ㅠ
집에서는 머리 끝까지 안하고 설렁설렁 피니까 안으로 말리기도 하고,
머리가 쫌 떠서 괜찮았는데,
매직 하고나니까 완-전히 딱붙어서 너무 싫은거있죠ㅠㅠ
제 얼굴이 통통한편이거든요...얼굴은 그렇게 까맣졀?까맣지도 않고 하얗지도 않아요..
머리길이는 거의 가슴위까지구요.
키도 어중간하고, 머리 길이도 어중간하고, 얼굴도 어중간하고..참 머리 어울리는게 많이 없어요.
엄마 졸라서 어떻게 다시 자르고싶은데, 매직머리에 어울리는 컷트 없나요?
이꼴로는 학교 계속다니기 쪽팔려요 <<야
어떻하죠???
모람
아님 레이어컷도 예쁠꺼 같네요.
매직과 잘어울리는 머리가 레이어 컷이거든요.
기징 문안하기도 하구요.
야미
으음....그렇군요ㅠㅠ 층을 내도 안이쁘다면...울프컷도 불가능???
댓글달아주신 애정결핍님이랑 으녀님 감사합니다...괜찮아요 삶은 개척하는겁니다!!! <<그얘기가아니잖아
조롱목
울프컷 한번 해보시면,,,,,,
나라우람
에구...안습이네여....매직을 한다음 시술은 어렵고요 컷트도 솔직히 마땅히 권해 드릴것이 없고요...층을 낸다 해도 그 애덜이 가만히 있는 상태라 이뿌지도 않을꺼이고 좀 길면 자기 원래 볼륨이 나오거든요....에구...도움이 못되드려서 죄송하구요...당분간 드라이를 좀 해주셔야겠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