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결정하기 힘드네요. 삼국유사 탄탄과 그루터기 중에서 고민 중이였는데 대충 맘이 탄탄쪽으로 많이 가서
중고를 일단 알아 봤어요. 잘 안 나오네요. 그런데 만원짜리 스물여섯으로 나온 걸 봤는데 새책가격이랑 차이가 많이 나는 건지.
별로 나지 않는다면 그냥 새책을 사고 싶어요.
올해 나온 책이니 책은 깨끗할거라 생각하지만 고민이네요.
또 한편으로는 내년에 학교를 가야하니 그루터기로 들일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아~~~~
7살 남자아이 삼국유사 고민중
서리서리 2013.09.30 댓글 6
중독된
탄탄삼국유사 6살인데 샀어요.. 교원꺼랑 2달 고민하다 결국 탄탄으로.. 교원꺼 초2 조카 어렵다 하네요.. 탄탄이 쉽다고.. 결국 그림이 다양한 탄탄으로 쉽게 가고 초등학교에 가면 교원꺼 한번더 읽킬려구요..
오나미
맞아요 탄탄이 조금 더 쉽게 나왔던걸요 전 집에 교원꺼 있는데요 너무 어려워요 그래서 내년즘에 탄탄꺼로 해주려구요 26이면 저라면 새책 사겠어요 별로 차이가 없는것같네요
딥와인
삼국 유사 사기 글밥이 좀 있어보여서 책 지루해하지 않고 혼자 잘읽는 아이라면 좋을거 같아요.
로지
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도...7살 아이를 위해
탄탄이나 그루터기 해줄려구 생각은 했었으나
좀 이른감이 있다고 해서...고민중입니다.
내년쯤 들일까 하는데...둘다 책은 좋다고 하네요
탄탄이 그나마 좀 쉽게 접근 했다고 하네요
그래서..고민하다가 그냥 생뚱맞게 우리문화 먼저 들여주었어요..탄탄껄루요
이거 잘 보면..그후에 삼국유사,사기 해줄려구 합니다.
초롬
그러게요..아직은 삼국유사가 좀 이른감도 있네요.
저도 내년에 입학하는 엄마에요.
2학년때쯤에 구매를 해줄까 생각중이랍니다.
흙이랑
탄탄은 나온지가 얼마안되서 중고거래가 없는걸로 알고 있어요...
저도 7살 남자아이를 위해 의욕족으로 봄에 샀는데..차라리 세계전래를 샀으면 더 봤을거라는 후회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