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늦게 동해안 캠핑장으로 출발하는데 새벽 12시 넘어 도착할거 같아 가까운 휴게소에서 1박을 계획 중입니다. 카라반은 많이 그렇게 일박 하시는 거 많이 보았는데 폴딩 트레일러 가지신 분들의 경험담은 보지 못한것 같아서요. 혹시 경험 있으신 분들이 계신지 문의 드립니다. 계시다면 사진 한장 올려 주시면 용기를 내어보려구요. 제 폴딩트레일러는 카미트고 전원은 400A, 가스는 10kg 2개로 난방은 히터 및 빅버디로 2박 3일은 별도 전원 없이 생활 가능합니다.
혹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일박 하신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휴게소에서 자고 있는데 나가라고 한다던가 혹은 술 먹고 시비거시는 분들이 있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경험 있으신 분들은 인증 사진 좀 부탁 드려요! 없으시면 제가 해보고 인증 삿 올리겠습니다.
폴딩으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일박 해보신분 계신가요?
밝음이 2013.09.30 댓글 10
우수리
요즘은 고속도로 휴게소화장실 한켠에 샤워장이 있는 곳도
있드만요~
빛길
네~~즐캠하세요~
희미해
네 레인져님 답변 감사드려요.
핑크펄
제가 소유했던폴딩은 가능했는데 모델따라 다르겠죠~
헛나발
그렇군요. 근데 견인차와 분리 안해도 침대를 펼수 있나요? 저도 귀찮아 텅잭만 어느정도 올리고 분리 안하는걸 고려해 보았으나 침대가 끝까지 안펴져 분리는 해야겠다고 생각했거든요.
적송
폴딩이라 그렇습니다. 보통 고속도로휴게소 들어가면 건물쪽이나 주차라인쪽보다 화단쪽으로 일자주차하고 분리안하는데 특히 야간에는 대형트럭이 많이 다니므로 소음이 굉장합니다~ 저는 자다가 접었습니다~ㅎ
보미
폴딩이라 소음이 심한가요? 아니면 카라반도 그런가요?
화가마
엄청난 소음은 감수하셔야될듯 합니다.~~
갤3
네 말쓰하신대로 잠만 자려구요. 답변 감사합니다.
일본어못해요
사진은 오래전이라 찾기가 힘든것 같고,,,,
휴게소에서 많이들 했었지요, 물론 4년도 넘은 이야기 이긴 하지만,,,
경험상 휴게소에서 차량이 빈번하게 움직이는곳을 피해서 설치하면 별 문제없구요, 전기설치 안하고, 외부에서 화롯대, 테이블 셋팅등을 안하면 1박하는것이 문제가 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말그대로 어떤 목적지를 가기위해서 경유하듯이 잠만 자고 출발하는 경우이지 캠핑의 개념은 아닙니다,,,,
캠핑처럼 1박할경우 아마도 여기저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