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딩으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일박 해보신분 계신가요?

금요일 늦게 동해안 캠핑장으로 출발하는데 새벽 12시 넘어 도착할거 같아 가까운 휴게소에서 1박을 계획 중입니다. 카라반은 많이 그렇게 일박 하시는 거 많이 보았는데 폴딩 트레일러 가지신 분들의 경험담은 보지 못한것 같아서요. 혹시 경험 있으신 분들이 계신지 문의 드립니다. 계시다면 사진 한장 올려 주시면 용기를 내어보려구요. 제 폴딩트레일러는 카미트고 전원은 400A, 가스는 10kg 2개로 난방은 히터 및 빅버디로 2박 3일은 별도 전원 없이 생활 가능합니다.
혹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일박 하신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휴게소에서 자고 있는데 나가라고 한다던가 혹은 술 먹고 시비거시는 분들이 있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경험 있으신 분들은 인증 사진 좀 부탁 드려요! 없으시면 제가 해보고 인증 삿 올리겠습니다.

댓글 10

  • 우수리

    요즘은 고속도로 휴게소화장실 한켠에 샤워장이 있는 곳도
    있드만요~

  • 빛길

    네~~즐캠하세요~

  • 희미해

    네 레인져님 답변 감사드려요.

  • 핑크펄

    제가 소유했던폴딩은 가능했는데 모델따라 다르겠죠~

  • 헛나발

    그렇군요. 근데 견인차와 분리 안해도 침대를 펼수 있나요? 저도 귀찮아 텅잭만 어느정도 올리고 분리 안하는걸 고려해 보았으나 침대가 끝까지 안펴져 분리는 해야겠다고 생각했거든요.

  • 적송

    폴딩이라 그렇습니다. 보통 고속도로휴게소 들어가면 건물쪽이나 주차라인쪽보다 화단쪽으로 일자주차하고 분리안하는데 특히 야간에는 대형트럭이 많이 다니므로 소음이 굉장합니다~ 저는 자다가 접었습니다~ㅎ

  • 보미

    폴딩이라 소음이 심한가요? 아니면 카라반도 그런가요?

  • 화가마

    엄청난 소음은 감수하셔야될듯 합니다.~~

  • 갤3

    네 말쓰하신대로 잠만 자려구요. 답변 감사합니다.

  • 일본어못해요

    사진은 오래전이라 찾기가 힘든것 같고,,,,

    휴게소에서 많이들 했었지요, 물론 4년도 넘은 이야기 이긴 하지만,,,

    경험상 휴게소에서 차량이 빈번하게 움직이는곳을 피해서 설치하면 별 문제없구요, 전기설치 안하고, 외부에서 화롯대, 테이블 셋팅등을 안하면 1박하는것이 문제가 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말그대로 어떤 목적지를 가기위해서 경유하듯이 잠만 자고 출발하는 경우이지 캠핑의 개념은 아닙니다,,,,

    캠핑처럼 1박할경우 아마도 여기저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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