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돌쟁이 아이 엄마인데요..
알아보면 알아볼수록 점점 미로속으로 들어가는 느낌이랄까..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질문드려여..
시중에 책의 종류가 너~무 많더라구요..
또한 영어책, 창작책, 고전책, 수학동화 등등...읽혀줘야 할 책 종류도 엄청많구요...
이 사이트에서 여러 글들을 읽어보니. 이 책도 괜찮고 저 책도 괜찮은 것 같고..
그렇다고.. 모두 사줄수는 없고...
사이트 회원님들은아이 책을 사주실 때.. 어떻게 아이에게 딱 맞는 책들을 골라주시는거죠?
두 돌쟁이 아이에게 권장해줄 만한 책은 어떤건가요?
또한.. 책들은 어디서 어떤 경로로 주로 구입하세요?
도란도란
아이에게 딱 맞는 책이 어떤 책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다만 자주 도서관다니고 서점도 다니면서 읽어주다 보면 아이가 좋아할거 같고 엄마가 읽어주고 싶은 책들이 있더라구요. 그런책 위주로 구입하구요. 서점에서 조언을 듣기도 하구요. 저희는 두돌때 첫 전집으로 탄탄테마동화 구입했는데 지금은 동생까지 잘 보고 있는 책이라 지금 들이셔서 보셔도 좋을거 같아 추천해드려요.
도리도리
좋은 책 너무 많죠..어른들이 보기에 좋은 책보다는 지금 우리아이가 관심있어 하는 것이 무엇인지 캐치하는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물론 두루두루 갖춰야 하겠지만요..엄마의 역할이 가장 중요합니다.누가 무슨책을 본다더라,이때는 무슨책을 봐야 한다더라..하는 형식보다는 아이에게 촛점을 맟춰주는게 가장 이상적이겠죠.그리고 이건 엄마만이 할 수있는 거니까요..도서관이 가까이 있다면 습관적으로 놀이하듯이 다니는 것도 좋고,대여해서 여러가지 보여주다 보면 어느정도
화1이트
지금은 창작많이 읽히기 시작할떄인거같아요
리틀스토리북스 완전 강추구요 생활동화로도 손색없고 그림이나 내용이 너무좋아요
수학동화로는 리틀수학북스 좋을거같아요..
해긴
두돌이면 창작과 자연관찰이 좋을것 같아요..
창작에 동물들이 많이 나와서 자연관찰이랑 함께 연계하여 보여 주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