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일때부터 머리숱이 없다는 소리는간간히 들어왓습니다.
그때도 이마가 넓엇는데 그렇게 심하게 넓다는 생각은 못햇고 보통사람들에 비하면 좀 넓다 싶엇습니다.
근데 군생활중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지 전역후 지금 상황을 보니
정수리 부분에 속얼머리 라고 해야하나, 두피가 훤하게 보이는 정도입니다. 매일 거울로 뒤통수를 보면 한숨이 나올정도.
주변 사람들도 가만히있다가 가끔씩 제 정수리를 보곤
보는사람들 모두 탈모 같다고합니다.
물론 이마도 m자로 넓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숱이 적지만 심한편은 아니지만 아버지 형제분들중에 대머리가 몇분 있습니다.2달전에 동네 피부과에가서 탈모 초기라는 진단을 받고 프로페시아를 복용했습니다.
그리곤 1달전 부터는 마이녹실 5%도 같이 사용하고 있는데.
두피에 여드름같은것도 1~2개 정도 나고. 거울로훤피 비치는 정수리를 보면 두피가 붉긋붉긋 한것처럼 보입니다.
머리카락도 처음에는 좀 안빠지는것 같다가도 지금은 한번 머리를 감으면 100개는 빠지는거 같습니다,
저 부작용인가요,?? 내용이 좀 길지만 답변 꼭 해주세요 ㅠ
프로페시아 복용 2달정도
마이녹실 사용 1달정도.
탈보방지 샴푸 려 1달 정도 사용,
프로페시아는 아침에 1번 먹고,
마이녹실은 하루 2번 아침, 저녁으로 사용합니다.
(마이녹실 사용하기전에 머리를 감고 사용합니다, 하루 2번 사용하니깐 아침 저녁으로 머리를 감습니다.)
제가 사용하면서 잘못 사용하는게 있는지. 아님 부작용인지.. 무엇일까요.담배는 피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