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황금백수입니다.
원래는 지금 베트남에 들어가 있어야 하는데 회사에서 업무 진행이 원활하지가 않네요.
이번주 안으로 결정이 될것 같습니다. 4월말에 떠나는 걸로(일단 많이 늦어져서 장기 출장으로 먼저 가려고합니다.)
어쨌든 가는건 무조건 결정이 났으니 저는 제 나름대로 준비를 해야겠지요.
제가 영어를 꼭 배워야합니다. 베트남어는 사실 제가 생활하는데 편하려고 배우는 거고 업무쪽으로는 영어의 비중이 80%
이상이라서...........문제는 제가 한국어 말고는 외국어가 전무하다는거죠.
업무상 호치민과 하노이를 이동하며 일하기에 수업듣기도 힘들고....그래도 한달에 반이라도 듣도록할려고 노력할테니
하노이쪽에서 추천을 좀 해주십시오. 더 좋은 방법이 있으시면 조언도 함께 부탁드립니다.
제가 영어를 얼마나 빨리 하느냐에 따라 제 앞으로의 장래가 달라집니다. 인생의 기회가 왔거든요.
죽기살기로 해야합니다.
부탁드립니다.
항상 부탁만해서 미안해지네요.
나중엔 저도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맞빨이
네 하노이 맞습니다 ㅎ
다인
예 베트남 들어가면 한번 둘러보고 연락드리겠습니다. 그런데 하노이 맞죠?
치리
저희회사 영어 통역하는 베트남 직원이 알바자리를 구히던데 혹시 생각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발음도 아주좋고 실력도 좋은 친구 랍니다^^
연블루
간단히 말씀드리면...
1. 일단 한국말을 쓰지 않는다.
2. 영어 책 아주 쉬운 것을 사서 반복해서 읽는다(아이들 책, 아주 얇고 쉬운것)
----------> 제일 중요한건 약간 소리가 크다 싶을 정도로 소리내서 읽어야 한다는 것.
위 2개만 꾸준히 하셔도 어느 정도는 늘거 같습니다.
영어와 한국말은 어순이 반대라 영어를 공부하실때는 한국말을 되도록 하지 않는 것을 권하는 바입니다....
회사원
네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레이
중학교 수준의 문법 정도면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일단 성문기본이나 맨투맨 기본이나 아니면...
더 좋은 것은 인터넷에 떠도는 EBS 문법 강의 하나를 구해 몇 번이고 읽으며 외우는 겁니다.
단어는 차츰 늘여가면 되고...
단화한
말씀하신 것들은 지금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혼자 공부하는 것보다는 함께 대화하며 하는게 더 잘 느는것 같아서요
무크
현지에 오시면 EF나 Apollo 같은 로컬 영어 학원도 있고, 언제나 영어학원의 끝판왕인 영국 문화원도 있습니다. 뭐 물론, 한국어로 가르치지 않는다는 점은 있지만, 어차피 언어라는 게 영어로 쭉 배우시는 게 훨씬 빨리 배우실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