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이트가입 후 처음 글을 올리네요.
1월 19일에 충북대학교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프로스카(4등분한 거)와 미녹시딜을 처방 받았습니다.
아침에는 미녹시딜과 같은 모양의 영양제를 바르고
점심에는 프페 복용하고 저녁에는 미녹시딜 2ml을 바르고 있어요.
더불어 피지 줄이는 약을 3일에 한 번씩 먹고 있고요.
2주간은 괜찮더니 지금은 확실히 이전보다 피지량이 줄어든 건 체감합니다.
대신 입술이 갈라지고(챕스틱 등으로 겨우 트는거 방지) 피부가 많이 건조해졌습니다.
질문. 위의 처방대로 2주가 지난 후부터 머리가 점점 더 빠지는 거 같아요.
처음에는 괜찮더니 지금은 이전보다 많이 빠지는 거 같아 걱정인데요.
당시 설명에서는 3달 정도있다 머리가 빠지고 새 머리가 자란다로 듣긴 한거 같은데.
약 복용과 바르는 거를 병행할때 저처럼 이렇게 처음에는 빠지는 것이 정상인것인지
아니면 지금 빠지고 있는 거 무언가 부작용인것인지 궁금합니다.
초롱꽃
쉐딩현상은 복용 후 2주에서 4주차 정도 동안에 발생 할 수 있고 이 사이에 반응이 일어난다는것은
긍정적인 부분이라고 보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