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핫 오랜만이에여~ 올해 13살됩니다.... 그래서 고민이 많아여 요번에 개학을 했거든여? 제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어여 근데 걔가 넘.. 멋있어(아.,... 죄송)졌어요.. 그거 짝사랑하는거 맞죠?... 지금 넘 심각해여 고백하고는 싶운데 못하겠구.... 글고 어떤 남자애가 있는데여 개학날 옆에 오기싫데여 키가커서...(자랑아니에여)근데 영어시간에 막 마지막이라서 아무렇게나 앉았어요 근데 걔가 제 뒤거든요.. 그래서 막 맨날 스티커 붙히고 종이 던지고 그건 뭘까여? 그니깐 한마디로 걍 괴롭혀요... 아휴... 한가지더 짝사랑하는애랑 괴롭히는 애는 다른앱니당!!
그래서 총정리!!
1. 정말제가 짝사랑하는거 맞죠?
2. 걔가 왜 괴롭힐까여
3. 종업식 전까지 어떻게 고백할까여?
4.발렌타인에 초콜릿을 줄려하는데 어케 줄까여?
저기여....
아리솔 2013.09.28 댓글 2
휘들램
짝사랑,,,이라고 해도 될거가타요ㅎㅎ글구 그 남자애가 괴롭히는건 지가 키가 딸리니까 부러워서라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고요.고민 좀 하시다가 종업식때 고백하는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나라빛
안녕? 난 올해 중딩되거든^^~ ㅎㅎ 나두 초딩때 여기다가 사랑고민 완존 마니올렸었지 ㅎㅎㅎ!! 근데 암도 답글 안달아조서 섭섭했거등.. 어쨋든 너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다..,,
너가 짝사랑하는거.. 맞겠지?? 어쨋든 너가 좋아하니깐?ㅎㅎ
걔가 왜 괴롭히냐면 니를 좋아할수도 있어서 그럴거야 ㅎㅎ 이중인격자?? 라든지..
근데 그건 내가 걔가 아니기땜에 잘 모르는데 남자애들이 있잔아..! 진짜 너가 괴롭고 막 너한태 막 기분나는대로 막대하고 그런느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