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번에 대학 2학년입니다.
1년 반동안 지금의 전공을 하면서 느낀 것은 제 적성에 맞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장학금을 받아야 했기에 학점은 잘 받아놓은 편이지만, 실제로 머릿속에 남아있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 학기에는 학점을 엄청 적게 듣고,
대신에 다양한 활동, 여러가지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해보고 싶습니다.
저는 취재?라고 해야 될까요... ?..
하여튼 인터뷰라던지, 다양한 것을 보러 다니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그런 것도 해보고 싶더라고요
그리고 약물중독분야와 큐레이터라는 직업에 대해서도 관심이 있습니다.
그래서 책도 많이 읽으려고 합니다.
또한 원래 하고 있던 영어회화공부와 헬스도 꾸준히 하려 합니다.
그런데 혼자 해나가려다 보니,
막막한 점들도 많습니다.
어떤 방법으로 해나가야 이번 학기를 후회하지 않고 멋지게 보낼 수 있을 까에 대한..
그래서 제가 이 계획을 구체적으로 짤 수 있도록 충고 해주신다면 정말 감사할 것 같아요.
이번 학기는 정말 후회하지 않고 보람차게 보내고 싶습니다.
그래서 22살이 되서는 제가 전문적으로 하고 싶은 분야를 공부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