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테마 9개월 우리아가한테 맞을거 같아서 구입했는데 여기보니 적어도 15개월은 되어야 활용할수 있는 분위기네요.
첨 4개월때 영아다중이랑 마더구스 구입했는데 마더구스는 씨디로 열심히 들려주고 영다는 하루에 세권정도 골라 매일 시간정해 읽어주고 있었거든요.
근데 영다 책 30권 정도밖에 안되고 마더구스는 아직 글자 볼 수준이 안되고 물려받은 마꼬는 아무래도 중고다 보니 물고 빠는 아가한테 아직 주기가 그렇더라구요.
딴걸 고민하던 차에 영업사원이 왔길래 맘 먹고 자연관찰이랑 영아테마구입했는데아차하는 사이 벌써 종이 찢어 먹었어요.
아무래도 영아다중이랑 달리 얇은 종이가 많아서 아직 책이 뭔지 모르는 아가한텐 무린가봐요.
다른 엄마들도 적어도 책이 먹는게 아니고 보는거라는 정도는 알게 될때 사주셔야 할거 같아요.
책은 그림도 이뿌고 울 아가도 열심히 집중해서 잘봐줘서 만족해요. 자꾸 찢을려고 덤비는거만 빼고....
그래서 철통같이 책을 사수하면서 보여주고 있답니다. 책 가지고 놀고싶어하면 영다책 한권 던져주고요.
겁나서 더 비싼 자연관찰책은 조금 보여주다 그냥 전시만 해놓고 표지그림만 보여주고 있답니다. TT
빨리 이 좋은 책들 맘껏 보여줄 날은 기대해 봅니다.
하린
그래요~~ 9개월이면 스펀지북이나 하드책,헝겊책 같은 단행본으로 사주시면 좋을듯^^
스릉흔다
맞아요.
아무리 좋은 책이라도 시기가 잘 맞아야한답니다.
나중에 아마 더 잘 볼겁니다.^^
민G
희야맘님 말씀처럼~아직은 입으로가 먼저죠~
하지만~장구니맘님의 정성을 보아하니~
조만간 책에 빠져 살날이 오겠는걸요~^^*
초코맛사탕
ㅋㅋㅋ 아직 9개월이면 보는 것보다 입에 넣는 것을 좋아하죠... 쬐금 이르셨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