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하..진짜 요즘 너무힘드네요ㅠㅠ
일단 저는 열다섯 중2인 어느 여자얘인데요 음..제가 잘살진않아요
아빠께서도 제가 어렷을때 한번 뇌출혈걸리셧구 그래서인지 아빠께서 정기적인 직장도없으시고 엄마께선 주부셨던지라 수입도많이없엇는데
아빠께서 한번더 쓰러지시면 죽으실때까지 바보로살아야하지만 먹고살기위해서 정말 그 누구보다도 열심히 일하시고자 하시는좋은분이세요 그런데 엄마께서도많이 참으시며살았어요 제가 철도많이없이 굴고 반찬투정도많이하고 4살위인 언니랑 많이 싸우고 화장도하고 다니고 그러다 들ㅈ켜서 혼도나고 엄마속 제가 제일많이 썩였을거에요..항상 죄송스럽게생각하고그러는데 엄마께서 최근에 또 아프시고 그러세요..막 가슴ㅈ이 찌릿찌릿아프시고 오늘은 구토까지 하셨데요...그리고 어지럽고속도안좋으시다고하시기도하구요..제가 좀 찾아보시고 심근경색이였나..쓰러지실위험까지 잇는거라서..되게 힘들어요..언니도 고삼이라서 되게바쁘고 밀리게 납부못한것들도잇구요...제 핸드폰 요금도미납되ㅅ었더라구요..그냥..요즘 되게 힘드네요..이번에 제가 어디 급하게 여행아닌곳ㅈ을 가야하는 데 입을옷도 없고..아니 솔직히 지금 당장입을옷도없는게사실이네요 그렇지만 이렇게아픈사정에 솔직히 돈없어서 엄마검사도못받으시고 미납된것도많이 못내고잇고 언니 문제집도 겨우겨우 사주는 이 사정에 제가 옷을어떻게 말하겠나요..제가 아침에버스타고 등ㅈ교하는데 버스비도 겨우겨우 타고다니는데 더힘들어지면 걸어다녀야하나생각도들기도하구요..되게 제가 필요한것들도 많고 특히나 옷이 제일급하게 필요한데 옷사야할거같다고 말씀드리면 더 힘들어하실거 알기에 말못하고있네요..그래서 옷나눔하는분잇으면 참여하고그러는데 자꾸 떨어지고그래서 어찌해야하나싶고..철없이 굴엇던것도 너무 죄송하고 그냥 되게 제가 웃고는다녀도 뒤집어 까보면 그렇지않은?패턴으로사는거같아요..
저 정말 어떻게해야하는거지요..ㅠㅠ그냥 답답해서 털어논건데 되게 말이길어졌네요ㅠㅠㅠ!!
요즘 너무너무 사는게힘들어요...진짜 어떡해야할까요..
머슴밥 2013.09.28 댓글 4
그린나래
저도중2인데ㅠㅠ 이때가제일힘들긴해요 다잘될꺼에요!
은송이
힘내세요!! 제가 어떻게 말을 해드려야 할지 모르겠네요..ㅠㅠ
그댸와나
저랑나이가동갑이시네요..힘내세요!
슬현
어떡해요..힘내세요 언젠간 밝은날이 꼭 오실거라믿어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