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저녁으로 환을 한 70~80씩 먹고... 프로스카도 하루 1/4개씩 먹구..
환을 먹다보니 밥은 평소와 달리 과식 안하고 정량이나 소식하게 되고..
응가도 매우 잘나오게 되구^-^;;
환은 자연식품인데 밥을 피자나 치킨으로 때울 수는 없다는 생각이 드니....
자연스럽게 어머니께서 드시는 현미잡곡밥에 유기농 채소들로 식사하게되구...(원래는 현미 맛없다고 투정부리고 혼자 백미밥 해서 먹었다는..)
식후엔 국산 볶은 검은콩+검은깨에 검은감식초콩5개씩....거기에 오렌지나 딸기, 키위나 종합비타민제... 허허 이거 원 20대 중반에 이런 식생활을 하게 될 줄이야 ^^;;;;
먹으면서도 몸은 좋아지든 말든 상관없는데 머리는 제발 나주라...-_- 이런 생각합니다....
원래 건강에 신경 안쓰고 살았는데... 어디가 아픈건 없는데 머리가 얇아지고 빠지니 ㅠㅠ 정말 건강보다 머리에 신경이 훨 마니 가네여..
그나저나 마음은 이렇게 먹었더라도 식생활이나 생활습관이 이렇게 변하니 이제 뭐 보름도 안됐지만..얼굴빛도 좋아지고 몸에도 기운이 넘칩니다..--;; 안그래도 살면서 팔씨름 져본적이 없는데.. 이젠 무적이 된 듯.........;;;
허허..~ 이렇게 몇 달 살다보면 머리도 많이 좋아지겠지요..ㅠ,ㅠ
어리버리
오 부럽다 ㅋㅋ나도엄마랑 살고싶다 ㅠㅠ
두나
규칙적으로 생활하는거 쉬운거 아닌데 정말 노력 많이 하시네요~!!
해긴
오와...ㅋㅋ 대단하시네요!! 이대로 쭈욱생활해보세요 좋은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