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사이트에서 어느분이 7세쯤 읽을 창작이 서점에 별로 없다 하셨는데..
전 어느정도 공감했답니다.
프테1,마술피리, 세계의그림책을 보고..난 책읽기가좋아1, 2(2단계는 지금 읽는 중이구요) 다음 창작을 뭘 더 볼까 여기저기 기웃거려도 그닥 잘 모르겠네요.
트라움메르헨도 괜찮다 하시는데, 제 단골서점에는 없거든요...직접 보지 못해서 잘 모르겠고..
웅진 와글와글은 난 책읽기가좋아2단계보다 비슷하거나 조금 더 글밥과 수준이 높은 거 같더군요.
어제 오랜만에 단골서점 갔다가 서점언니가 탄탄테라피아 와글와글 2가지 다 일단 보여주라 해서 집에 가져왔는데..
제가 보기에도 테라피가 조금 더 쉽게 보였구요.(일단 크기도 일반 동화책이라)
와글와글은 어려운 단어도 좀 나와서 읽으면서 저한테 단어를 질문을 하면서 읽더군요..
그냥 꾸준히는 책을 읽어내긴 하던데..사실 와글와글은 좀 어렵나 싶더라구요.
저희 딸도 테라피가 더 재밌다고 하더군요.
제가 테라피스토리 전체를 다 본게 아니라서... 지금 넣을 만 한지, 아님 그냥 기다렸다가 올 후반기에 와글와글 만 넣어볼까 어떻게 해야 하나 생각중입니다.
탄탄테라피스토리 어떤가요?
트라움메르헨과 탄탄테라피스토리 2가지 비교 해주셔도 감사하겠어요..
별솔
한동안 7세 창착으로 마니 신경썼었습니다.
보통 7세 이상 창작은 테라피나 트라움 메르헨은 빠지더라구요..
제가 알아본걸 대충 정리해보면
테마2, 앙뜨북, 또박또박, 난 책읽기가 좋아 시리즈, 와글와글(그중 좀 수준이 높다함)정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