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예비 중딩인 한 여자에요 ㅎㅎ!!
근데 제가 약간 살이 좀??많..만항요 ㅎㅎㅎ....
그래도 친구는 꽤 있어서 공부방에서 많이 장난치고 노는데 예전에 한번 따를 당했었거등요,,ㅠㅠㅠ
지금은 다시 친한데 원래 제가 친구 a이랑 친했어용 b랑도 친했고 ㅎㅎ
그러다 약간 a랑 b랑 저를 자꾸 말로 공격을 해요 ....
오늘도 제가 신발을 빨아서 삼선 슬리퍼를 신고갔어요 학원끝나고 가는데 b가 너이거신고왔냐 안춥냐
그래서 제가 안추웤ㅋㅋㅋㅋ 그랫어요 ㅋㅋㅋ 그랬더니 b가 하긴 살때문에 이러는거에요 ㅋㅋㅋ....
순간 머리가 띵하더라고요 이런 느낌 머리 망치로 한대 꽝 친거있잖아요.. 또 a는 잘가 뚱땡이!!이러는거에요
진짜 황당하더라고요 제가 미쳤나..ㅎㅎ 아욕은 안하도록ㅎㅎ
얘네들이 원래 이런 장난 안쳤거등요..꼭 약간 따시키고싶을때 이런타입??
하....미치겟ㅇ너요 죽는다는 말 쉽게안하는뎅ㅎㅎ...
베프한테 고민상담을 하고싶어도 요새 톡도안봐요 맨날맨날 톡도하고그랬는뎅..ㅎㅎㅎㅎ
톡을 보내면 못봣다 그러고 어떻게해야될까요
원래 친구들한테도 이런얘기안하거든요 그래도 하는애라곤 베프 한명인데 요새 애도 약간 이상하고....
도와주세요 ㅠㅠㅠㅠㅠ
애네 왜이러는걸까요 ㅎㅎ....
총알탄 2013.09.27 댓글 6
월향
감사해용!!♥^♥
달달항사탕
네네힘힘!!♡♡
들샘
그방법도 좋을거같아요 ㅠㅠㅠ 제가 소심한 성격이라 이렇게말하면 애들이 적반하장으로
약간 말투를 딱딱하게 해서 말하지않기를 바라면서 말해봐야겠어용!!ㅠㅠ 감사합니다ㅏ~~
이방법은 생각못했었는데 듣고나니 마음이 편해진거가타용ㅇ!!
풋내
구냥친구들한테왜그러냐구..서운하다고말해보는건어떨까용??착하게착하게용!
치킨마루
그춍 ㅠㅠㅠㅠ 아니에요!!감사합니다~
치킨마루
흐아..어쩌죠어쩌죠 힘내라는말밖에 못드리겟네여죄송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