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녹시딜과 쉐딩현상에 관해서..

보통 쉐딩 현상이 언제쯤 끝나나요? 미녹시딜 사용 4주 조금 넘었는데 쉐딩이 너무 심한 것 같아서요..

그리고 쉐딩이 모든 부분에서 일어나는 게 아니라 M자로 올라간 양쪽 사이드만 좀 심하네요..

이거 계속 써야하는 건지 말아야 하는 건지.. 쉐딩 현상이라면 언제쯤 반전으로 돌아설지..ㅜ_ㅜ

고수님들의 답변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댓글 2

  • 에드가

    미녹시딜 약품의 작용으로 혈관확장 및 그로인한 모근에 활력을 돕는건 알고 계시겠죠..
    미녹 쉐딩으로 빠지는 모발들은 휴지기 모발들로 빠질 머리들인데, 약품 작용으로 뭐랄까.. 좀 더 쉽게 빠지는걸 도와준다랄까.. 그렇게 생각하시면 나을실 것 같습니다. 그러니, 탈모가 진행중인 부분에서 쉐딩현상이 두드러져 보이는건 당연하다고 보이구요, 그만큼 판도라님께 미녹이 작용되고 있다고 생각하시는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먹는약이든 바르는약이든 약 4~6개월 정도

  • 로운

    개인적으로 전 미녹시딜 바른 부위가 싹 빠져서 그만뒀습니다..솜털은 나던데 굵은털 빠지고 솜털나는게 우리가 바라는 건 아니잖아요..제 생각에는 쉐딩이라는 변명으로 머리털이 빠지는 걸 기다리는 건 탈모인에게 가장 위험한일이 아닐까해요..빠진다 싶으면 무조건 그만두는게 현명..

탈모고민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