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0개월에 접어들어가는 예은엄마예요...
우연히 방문판매원을 만나,설명을 들었는데,,,
자연관찰이 꼭 있어야하는 필수품이라고, 생각좀해보라고해서요....
여기저기 뒤져보니, 맞는말인거 같은데...그런가요??
궁금한건요..
자연관찰책과 자연카드를 고민중인데요
우선 자연카드로 익히다가 나중에 자연관찰책 구입해도 괜찮은지,,,
아님, 자연관찰책이 우선인지...
이왕이면 둘다 같이하는게 좋은지요??
님들의 생각은 어떠세요???
좋은주말보내세요~~~
푸른마을
필수라고 하는 말이 흔들리시지 말고.. 의외로 자연은 아이들이 손도 안대기도 한답니다.
서점에 데리고 가셔서 한번 봐주세요~~ 아이가 좋아하는지도 보고 엄마도 어느 책도 좋은지도 보고..
두돌쯤이면 창작에 묻혀도 좋을때인데 자연으로 넘 고민하지마세요~~ ^^ 단행본도 있구~
갤1
보통 2돌전후로 많이 들이시던데요.. 아무래도 카드보다는 책이 나을거 같아요..그리고 자연관찰은 하나쯤 있으면 좋을 거 같더라구요..초등전까지 쭉 보는 책은 아니지만 한번씩 꺼내 보더라구요..
가든
전집은 비싸서 구입하려면 좀 망설여 지네요. 종류도 넘 많고...^^
해지개
자연관찰은 아이부터 쭉 활용하셔도 좋을듯 싶네요..
소아
키드보다 책이 나아요. 우리 아이도 여자아이라 자연관찰 시큰둥했는데 개월수가 좀 지나니 흥미있어 하더라구요
가온길
울아가 13개월에 프뢰벨자연관찰 들였는데요..아직까지 활용 많이 되진 않지만 보여주면 호기심있어합니다.^^ 자연관찰은 어쨌든 창작과 함께 필수이긴 하지요..ㅎㅎ
물티슈
저도 명꼬자연관찰로 한질 들여놨어여..정말 저도 책관심없는데 26개월 우리 서유니는 안그랬음하는게 엄마바램이죠..^^ 자연관찰을 초등학교때까지 연계된다고 하니, 큰맘먹고 하나 사주세여..
맨마루
저는 명꼬자연 샀는데요..우리 딸 22개월...지금은 사진만 보는수준이지만
잘보네요...헤밍도 사진 잘 나왔던데...고민하다 명꼬로 샀어요...
스릉흔드
저도 21개월 아이를 둔 엄마데요.. 주변에 자연관찰 다 있는데... 구입하려고 하는데 넘 비싸서...
카드보다는 책 추천이고요... 전 웅진꺼 봤는데 넘 비싸서 중고 알아보고 있는중입니다..
중고가 잘 없다는 다른 좋은 출판사 아시는분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미나
20개월에 자연관찰이요? 아가는 좋겠다 부지런한 엄마 둬서 ^^;; 울딸 6살에야 접해본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