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처를 담궜는데 양이 맞는지 모르겠어요~

처음으로 팅처를 만들었는데요..
꼬마 주스병에 드라이 라벤더를 가득~
또하나는 드라이 카렌듈라를꾹꾹 눌러채워서 보드카를 부었습니다.
흔들려구 하니까 방울만 약간 보글보글.. 흔들리지두 않아요~
허브에 비해 알콜이 넘 적게 들어간건 아닌가 걱정이 되서요..
생각해보니까 비율을 어떻게 하는지 생각두 안하구 제 맘대루 그냥 가득가득 한것 같아서요..
저울로 재보지 않아서 정확한 양은 잘 모르겠는데요..
허브와 보드카의 비율을 어떻게 해야 하는건가요?
알콜이 넘 적다면 좀더 큰 병에 옮겨서 보드카를 더 부을까요?
옮기려구 뚜껑 열어두 괜찮나요?

댓글 1

  • 가온누리

    저도 팅쳐해둔게 몇개 있는데 용매제2:허브1 비율로 했어요.
    그런데 젤 첨에 시작한 카렌듈라팅쳐는 거의 1:1이라 흔들어도 움직이지 않을만큼 꽉찼어요 ^^
    비율은 꼭 지키지 않아도 되고 자기 취향에 맞게 해도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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