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페시아 8개월쯤 먹고있습니다.
처음에 약 복용하고나서 2주쯤 있다가 머리감고나서 또는 평상시에 머리카락 빠지는양이 현저히 줄어들었다는게
눈에 보일정도로 확 줄어들었습니다. 재택근무라 방안에 머리카락 있는것만 빠져있는것만 봐도 대충 알 수 있었는데요...
머리감고 머리 닦을때도 빠지는게 반이하로 확 줄었다는게 눈에 확 보일정도였구요.
m자 탈모에 정수리도 약간 불안하다길래 약먹는중이었는데 운좋게도 현재 m 자 부분에 어느정도 발모중인게 보입니다.
처음엔 솜털좀 나길래 솜털나다가 끝나려나 싶었는데 조금씩 길어서 지금은 눈에 어느정도 보일정도로 자라고있구요...
그래서 아 운좋구나 하고있었는데 한 보름전쯤부터 다시 머리가 빠지는 양이 조금씩 늘고있는게 느껴집니다.
이걸 쉐딩이라 봐야할까요? 거의 안빠지다가 다시 좀 빠지기 시작하니 너무 불안하네요...
쉐딩에 대해서 질문올립니다.
머즌일 2013.09.26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