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빠지는게...

엄청나게 빠지다가 올해 1월 쯤부터 거의 안빠지더라고요...근데요 궁굼한것이 있어서 질문합니다.

머리가 빠지는것은 줄었는데 머리가 나는게 확인하기가 참 어렵네요..그대로인거 같아요...언제쯤이나 예전모습찻을까요?

이제 한3개월정도 안빠지고 지났는데...예전에 빠진부분이 아직도 그대로이네요...ㅠ.ㅠ

그리고 한가지더 질문은요...

머리가 이제는 보통 10-15개정도 빠지거든요?

근데 가끔씩 많이 빠질때가 있는데 그건 왜 그런거죠?

어제는 평소보다 3-4배정도 많이 빠지길래 놀랬음...(예전에 하루200개씩 빠지던거에 비하면 헐~~)

어제는 모자를 오래쓰고 있었는데 그것때문에 그러건가요?

왜 그런거죠?

머리가 잘자라는데 도움이 될만한 것좀 추천해주세요...그리고 관리법도요~~

제가 작년 9월부터시작해서 머리가 정수리가 훤희 들어날정도로 많이 빠졌었는데 돈 정말 많이 깨먹었습니다.

한의원 3개월 다니다 자금사정상 그만뒀고요...(총 180만원 들었음...근데도 1년은 다녀야한다길래...ㅡㅡ;)하지만 안받는것보다는 정말 좋더군요...

샴푸는 케라스타즈 뱅갈 쓰고 있고요...(건성 민감성두피라...)

홈케어는 크레시나300 한번 썼습니다.

크레시나는 3박스정도 써야한다는데..중간에 빠지는게 줄어들어서 괜찮겠다 싶어서 그만뒀거든요..

근데 어제 머리빠지거 보고 다시 생각할까해요... 안하는 것보다는 확실히 좋더군여...효과보다는 심리적으로 내가 뭘 하고 있다는 생각에요~~

여하튼 뭐 지금은 확실히 예전에 비하면 이건 빠진다거 할 소리도 아니다 싶은데 다만...어제같은 경우가 가끔씩 있다는 것과

지금 제 상태가 회복기인지...어떤것인지 몰라서 질문드립니다.

피부과계통약은 근처에도 안갔습니다.

피부과 솔직히 비추같아요....가봤자 성의껏보는 사람 하나도 없는것 같이....

전...만약에 심해진다 싶음 그냥 핀페한번 구매해서 먹어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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