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만난다는 친구는..소꿉친구이고 남자아이인데요 ㅠ...
제가 개를 좋아해요 ㅠ...
7살때부터 좋아했는데 지금은 15살이구요
개는 양궁선수에요 ㅠ....
중학생선수이고요 저랑 동갑이에요..
전 성적은 200명중에서 37등하는데 개는 그것보다 더 잘한데요 ㅠ..
전 평균 83정도? 보통...그정도를 해요 ㅠ..
전 용인살구 갠 수원사는데
이번 여름에 만날려구 하는데요
개보다 꿀리고 싶진 않아서요 ㅠ..
공부는 이번에 열심히 할려구 해요..
그런데 어디서 만날지...
연락처는 모르구 집만알아요 ㅠ..
부모님들끼리는 계속 연락하시고요;;
이번여름에 만날꺼니까 그때 고백해보려구 하는데
어디서 만나면 좋을까요?
그리고 고백은 어떻게 해야 좋을지 ㅠ....
연락처교환은 어떻게 해야 될까요? ㅠ...
이런건 초짜라;; ㅠ...
언냐들의 지혜를 부탁드려요 ㅠ....
다이어트도 하고 있는데 지금 제키가 164에요..
그날 어떻게 입고가면 좋을지..ㅠ..
제가 옷을 잘못입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