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유전자 없는 사람은 뭐 몸에 털이 원숭이 같이 많던 아예 없던 상관없지만
있는 사람은 보통 탈모가 시작되면 몸의 털이 굵어지면서 많아지잖아요.
근데 몸에 털이 없으면서도 탈모가 있는 사람들도 있던데..
이런 사람들은 남성호르몬이 신체 털에 영향을 못 미쳐서 그러는 건가요??
찬슬 2013.09.25 댓글 4
탈모 유전자 없는 사람은 뭐 몸에 털이 원숭이 같이 많던 아예 없던 상관없지만
있는 사람은 보통 탈모가 시작되면 몸의 털이 굵어지면서 많아지잖아요.
근데 몸에 털이 없으면서도 탈모가 있는 사람들도 있던데..
이런 사람들은 남성호르몬이 신체 털에 영향을 못 미쳐서 그러는 건가요??
살랑살랑
사람은 나이가 들면 몸의 털이 많이 나기 시작하는
자연적인 현상이 있습니다.
그러하기 때문에 몸의 털이 많이 나기 시작하면 머리가 빠지는 것 같다고
병원에 가봐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
딥핑크
눈썹위의 털에 영향을 미치는건 에스트로겐이고 눈썹아레는 안드로겐의 영향을 만이 받는다고 하는데
안드로겐이 많이 분비되면 에스트로겐의 영향이 약해집니다
눈썹아래의 털이 많이 난다면 안드로겐이 많이 분비 된다고 할수 있습니다 또한 이 상태에서 DHT를생성하는 a5효소가 많은사람의 경우에는 탈모가 진행될확률이 더욱 높아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몸의 털이 많이 나기 시작하면서 머리가 빠진다는 생각이 드시면 병원에 가보셔야 겟습니다
꼬꼬마
정상인도 DHT는 나오는 것은 아시겠지요? 모낭에서의 이 DHT에 반응도에 따라서 생기는 겁니다.안드로겐수용체라고도 하죠.. 남성호르몬이 적든 많든..DHT는 생성이 되는데, 이것이 모낭의 반응도가 높은 사람은 그 양에 상관없이 탈모로 나타나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연관이 없다는 것이죠..현재 의학계에서는 이 모낭의 반응도는 유전자 또는 유전으로 결정이 되어진다고 합니다. 문제는 이것을 미리 알아낼수 있는 방법이 현재까지 없습니다. 그렇기에 이 모낭의 반
종달
사람은 20대 후반까지 털이 성장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털이 굵고 길어지는 것이 꼭 탈모와 연결되는 것만은 아니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