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의 털과 탈모 관계는??

탈모 유전자 없는 사람은 뭐 몸에 털이 원숭이 같이 많던 아예 없던 상관없지만

있는 사람은 보통 탈모가 시작되면 몸의 털이 굵어지면서 많아지잖아요.

근데 몸에 털이 없으면서도 탈모가 있는 사람들도 있던데..

이런 사람들은 남성호르몬이 신체 털에 영향을 못 미쳐서 그러는 건가요??

댓글 4

  • 살랑살랑

    사람은 나이가 들면 몸의 털이 많이 나기 시작하는
    자연적인 현상이 있습니다.
    그러하기 때문에 몸의 털이 많이 나기 시작하면 머리가 빠지는 것 같다고
    병원에 가봐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

  • 딥핑크

    눈썹위의 털에 영향을 미치는건 에스트로겐이고 눈썹아레는 안드로겐의 영향을 만이 받는다고 하는데
    안드로겐이 많이 분비되면 에스트로겐의 영향이 약해집니다
    눈썹아래의 털이 많이 난다면 안드로겐이 많이 분비 된다고 할수 있습니다 또한 이 상태에서 DHT를생성하는 a5효소가 많은사람의 경우에는 탈모가 진행될확률이 더욱 높아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몸의 털이 많이 나기 시작하면서 머리가 빠진다는 생각이 드시면 병원에 가보셔야 겟습니다

  • 꼬꼬마

    정상인도 DHT는 나오는 것은 아시겠지요? 모낭에서의 이 DHT에 반응도에 따라서 생기는 겁니다.안드로겐수용체라고도 하죠.. 남성호르몬이 적든 많든..DHT는 생성이 되는데, 이것이 모낭의 반응도가 높은 사람은 그 양에 상관없이 탈모로 나타나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연관이 없다는 것이죠..현재 의학계에서는 이 모낭의 반응도는 유전자 또는 유전으로 결정이 되어진다고 합니다. 문제는 이것을 미리 알아낼수 있는 방법이 현재까지 없습니다. 그렇기에 이 모낭의 반

  • 종달

    사람은 20대 후반까지 털이 성장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털이 굵고 길어지는 것이 꼭 탈모와 연결되는 것만은 아니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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