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하면 좋을까요~~^^^

지난번 커튼 사건으로~
글을 한번 올렸던 마리안나 입니다.

커튼은 어찌 어찌하여 도우미 아주머니가 세탁을 했고
주인은 남자 두명과 사다리를 지원해 줬습니다.

이틀전에 사다리와 남자 두명이 와서 커튼을 떼고... 오늘은 세탁이 완성된
커튼을 달고 있습니다.

도우이 아주머니는 3일에 한번씩 집에 오는분으로 그대로 계산해 주면 될텐데
주인 아주머니를 통해 사다리와 남자 두명이 와서 일을 해주고 간것에 대해
별도의 계산이 필요한지?? 아니면 주인의 서비스인지??

그냥 있었다간 또 그때처럼 예의없는 사람 취급을 당할텐데
도우미 아주머니 월급줄때 그때말해도 될지?
아니면 지금 어떤 방법으로계산을 해 줘야 할지?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시분!!
답변 주세요~
참고로 도우미 아주머닌 주인 아주머니의 여동생 이랍니다.

이상은 적응 하려고 애쓰는 어리버리 마리안나 질문 이었습니다.

댓글 6

  • 보슬

    드디어~
    오늘 해결 봤습니다.
    데리고 있는 벳남 여직원과 집주인 댁에가서 커튼 비용에 관해 어찌하면 좋을지 물었지요.
    비용 15만동 본인이 미리 지불했다고 하네요... 감사 하다고 하면서 15만동 주인에게 주고 왔습니다
    사전에 아무런 얘기도 없어 속상하지만,, 암튼 해결되어 편하네요..

  • 징징몬

    주인아주머니의 여동생이 도우미라면 마리안나님의 모든 생활이 집주인에게 보고(?)됩니다. ^^;;

  • 호습다

    왠지 마리안나님의 다음글이 기다려 집니다^^

  • 뿡뿡

    만나면미소나지으세유

  • 배꽃

    일 마치고 난뒤 다른 이야기 없었다면 그냥 있어도 될거 같읍니다 호빵맨님 말씀처럼요

  • 초시계

    제 경험으로 보면 신경 안쓰셔도 될것같읍니다. 여기분들은 돈받을려고 했다면 벌써 청구 했을겁니다.
    돈에는 아주 무섭읍니다.

베트남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