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첨으로 신나게 울 큰딸이랑 정신없이 왔다갔다하면서 mp를 만드어 보았답니다...
여기저기서 좋다는건 다 생각해내서 넣어가면서요..
꿀도 넣고 올리브 오일도 넣고
또 유노하나, 청대, 당근도...
물론 다 섞었다는 얘기는 아니구요^^
근데 0점 저울이 없어서 그냥 무식하게 눈대중으로 어림잡아 했는데
써보니 넘 좋은거 있죠..ㅎㅎ
울 까칠한 신랑도 괜찮네하고..
첨가물을 조금 더 넣게 되면 뭐가 않좋은 거라 하셨던것 같은데 생각이 안나서요..
조만간 사진도 올려서 보여드릴께요..
급하게 사진은 찍었는데 컴에 아직 올리질 못했어요..
그럼 이만..총총..
저도 시작했어요..^^ 근데..?
Regretting 2013.09.25 댓글 5
한뎃집
아라한님 요점만 딱!딱! 집어서 말씀해 주시네요~~ ^^
저도 대충 눈대중으로 넣기도 하는데요~ 어느정도 감이 생길 때 눈대중해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한샘가온
아까워서 완성품은 아직 랩에 싸두었구요...
남은 조각을 뭉쳐서 모은걸 사용해 봤는데 저도 만족스럽더라구요...
다행히 무르지도 거품이 적지도 않고 ..^^
조만간에 사진 올릴께요..^^*
모두들 응원해 주셔서 감사해요..
가을c
mp는 저울 없이도 눈대중으로 만들 수 있어요.
하지만 첨가물을 너무 많이 넣으시면 미끌거리거나 빡빡해질 수 있으니 적정양을 지키시는게 좋아요.
아자씨도 좋아하신다니 기쁘시겠어요. 다음에 사진도 올려주세요 ^^
큰돛
보여쥬세용 ^^
개럭시
저는 분말을 좀 많이 넣었다 싶으면 코코넛,팜 오일을 넣어두 괜찮더라구요~
저두 사진 한번 보고 싶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