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개월 8개월 두 딸 아이 엄마입니다.
여러 책 읽히기 사이트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 이렇게 글을 적게 된 것은,
큰 딸아이에게 아직 전집 한질 사준 적이 없어서 여러 선배 엄마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서 입니다.
단행본 위주로 또 바자회에서 낱개 책으로 또 서평이벤트 책으로 해서 책장을 꾸며 주었습니다.
둘째 아이 덕분에 책을 요사이는 많이 읽어주지도 못하고 있구요...
그래서 있는 책 활용하자! 다양한 책들을 경험하자! 라는 주의로 책을 읽히는 엄마의 욕심때문에...
전집을 계속 미루어도 되는지 여쭈어 봅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저는 전집도 낱권구매가 되면 혹은 중고 책들로 구입하고 싶은 마음은 있어요...ㅋ
마징가
큰아이가 볼만한전집이라면 똘망 가치성장동화 추천드리고 싶네요. 그림도 워낙 이쁘고 다양한 재미가 있는 참 좋은창작이랍니다. 글밥도 적당해서 적은글밥인 책은 둘째보여주기에도 좋을꺼예요. 시디틀어줘도 좋을꺼구요. 두아이 모두에게 잘맞을 책같네요.
트레이
음..창작같은건 좋은책들이 많잖아여..전집을 사주셔도 후회안하실꺼같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