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피부과를 갔다왔는데요
병원측 의사는 매우불친절(물론 어디든 다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ㅡ.,ㅡ 환자가 하는말 귀담아 듣지도 않고
머리가 기름지다는 말만 듣고 바로그냥 지루성피부염을 의심해볼필요가 있다며 주사한방 놔주고 가라네요 ㅡ.ㅡ
그래서 나가기전에 이것저것 더 물어보고 얘기하니까 매우 귀찮아하는 모습이 보였고(다신 안갈생각)..약국가서 샴푸랑 바르는약, 먹는약을 받았습니다.
머리에 바르는 약(하이드 로션)은안썼지만,샴푸는 묽은 연두색깔 ,거의 무취 이네요. 쓰니까 머리카락이 뿌득뿌득한 느낌 으로
좋은듯하더군요. 확실히 효과는 좋았네요. 머리카락이 빠지는갯수가 눈에 띌정도로 줄어들었으니..
며칠동안 쓰다보니 이젠 그 샴푸도 바닥났고.. 병원을 갈려니 ㅡ,.ㅡ^
그런데 그 의사얼굴보러 다신 가고싶지않은생각.... 이것저것 검색을 해보니 10명중 5~6명분들이 피부과는 진찰계속 받다가 안받으면 바로 원점으로 돌아온다는 얘기가 많아
한의원을 추천하는분들도 적지않게 많더군요 !
이 때문에 병원을 어딜 가는게 더 효과를 기대할수있는지 질문합니다.
답변 부탁드려요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