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임신 중인데요, (7개월) 아기가 남자애라고 하더라구요. (심볼(?) 확인 했어요 ^^)
근데 남편이 프로페시아 먹고 있다가 어제부터 미녹시딜을 바르기 시작했는데요
(마이녹실 5%) 이 약들이 뭐 태아기형 유발 할 수도 있고 임산부랑 수유부는 만지지
않는게 좋다구 뭐 그러더라구요...
근데 그게 어느 정돈지 모르겠어요;;;
원래 제가 남편 두피 맛사지를 많이 해주고 그랬었는데... 마이녹실 바르면 머리는
만지면 안되겠고... 약 바르고 시간 지나서 흡수되고 마르고 나면 글케 조심하고
그러지 않아도 되나요? 밤에 바르구 베게 베고 자는데 약이 막 베게에 뭍어나고 그런
건 아닌거죠??? (왜냠 베게커버도 제가 손으로 벗겨서 빨잖아요; 빠는 건 세탁기가
하지만 ㅎ;)
남편이 잘 때 제 팔 베구 자는 걸 좋아하는데, 어제 애기한테 영향 줄까봐 구석에서
이불 안고 자는데 불쌍하드라구요;;; 안좋으니까 만지지 말라 - 이거 말구 어느정도
까지 디테일하게 조심해야하는지 모르겠어서... 제 팔뚝에 미녹시딜 바른 m형이마가
닿고 그런 것도 안되는건지??? (다 말랐다고 봤을 때요)
아시는 분 계심 답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