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대학교1학년생입니다.
3월부터 짝사랑하던 여자애가 있어요
계속 숨기고만 있었는데요.
계속 답답하고 자꾸 생각나고 ..
그러다 학교가면 걔 앞에선 아무말도 못하고..
얼굴도 못 마주치고...근데 제 상황이 고백할 상황이 아닌데요
1.그 아이 얼굴 보면 말할 용기가 사라진다.
2.내년 2~3월에 군대간다.(이것땜 고백안하려고마음먹었었는데..)
3.그 여자아이랑 친하지 않다 그래도 대화는 함
친구들은 답답하다고 걍 고백하라고 도와준다고
진짜 별 짓을 다하네요
그냥 고백해볼까요
아니면 그냥 예전처럼..가만히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