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도 씽씽때문에 결정했는데
41개월 4세딸 우리딸
처음으로 사주는 영어책으로 고민고민 하다가
뉴뉴씽씽 이것로 결정했네요 서점에서는 무슨이유인지 몰라도
파닉스가 조금 더 저렴하다면서
큰 차이 없다고 자꾸 파닉스를 권하기는 했으나 선배맘들의 댓글을 보고
처음 영어 접하는 우리딸에게는
뉴뉴씽씽인것 같아서
방금 결제 했네요
후련하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서점 아줌마 말대로
파닉스 할걸 이런 생각도 드네요 결제 하고 나서도 머리가 복잡한걸 뭘까요 아무튼 책 낼 올것 같아요 대박 났으면 좋겠네요
대박나게 기운 팍팍 주세요 책 오면 사진도 올릴게요
한내
대박기원 감사합니다 ㅋ
유메
정말 책들이고 대박나는것 만큼 기쁜일이 없죠~기원할께요
연연두
네 감사합니다
뿌닝
첫영어로는 뉴뉴씽씽 잘 사셨어요
저희 집 4살 딸램도 좋아하구 요즘은 호텔모아에서 활동지
프린트해서 해주고 있어요
대박나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