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4일 - 10일, 중부와 북부 여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총 6일 여행에서 2일은 하노이시내+하롱베이. 4일은 중부(호이안+후에)에서 보낼 생각이구요.
첫날 하노이 공항에 한밤중에 떨어지는데요, 다음날 바로 중부로 베트남항공기 이용하여 떠날 예정이라
공항근처 호텔에서 자는 게 좋을까? 고민중입니다
다른 글들을 읽어보니 공항에서 시내쪽 배낭여행객의 거리? 그런 곳에 숙소가 즐비하다고 하셔서
이걸 예약을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망설이게 되고, 지금 알아본 곳이 29불이데 비싼 편인가요?
보통의 1인실 너무 드럽~지 않은 평범한 수준의 호텔 가격 적정선이 얼마나 되나요?
4일간 머물게 되는 중부쪽 숙소는 예약을 하고 가야할까요?
모든 숙소를 예약하자니 하루 더 있고 싶을 때 맘대로 할 수 없을 것 같단 생각도 들고,
혼자 가는 여행인데 넘치는 여행객들로 인해 혹시 숙소가 안 잡히면 어쩌나 고민입니다.
나름 요번 5월 첫주 둘쨋주가 한국에서 성수기잖아요 -ㅁ- 어린이날에 석탄일에...(저도 그때 가거든요 ㅎ)
전체 일정은 거의 나왔는데 숙소가 가장 맘에 걸려서 예약을 하지도 안하지도 못하고 있답니당...
2일은 북부 하노이시내+하롱베이. 4일은 중부 호이안+후에<ㅡ 이 일정은 괜찮나요?
중부까지 비행기이동시간은 한시간 남짓이던데, 대기하고 어쩌고 하는 시간까지 생각하면 어떤가요?
(하노이에서 다낭으로 비행기이동, 다낭에서 호이안으로, 호이안에서 후에로 버스이동, 후에에서 하노이로 항공기)
하롱베이는 1일투어 이용할 생각이구요. 호이안과 후에는 버스로 이동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베트남 내에서의 국내선은 한국에서 예매하고 가야하나요?!
어느항공사가 제일 적당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