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랜만에 사이트 들린것 같아요.
킨더창작 쇠똥구리 들인지 석달정도 된것 같아요..
쇠똥구리는 참패구요
뼈이야기 한권만 반복했구 다른거 한권 보구 나머진 손도 안 댔어요.ㅠ.ㅠ
오늘 제가 꺼내서 읽으니 슬쩍와서 같이 보더라구요..
그래서 세권이네요..ㅋㅋ
킨더창작은 아직 반도 못봤어요.
47개월 들어선 여아인데 킨더창작은 내용이 길어서인지
자기전에 꼭!!! 책 읽고 자야한다고 하지만 겨우 한권 정도 읽어요.
요즘은 어린이집에서 낮잠을 안자서 집에오면 피곤해 하거든요..
지금 전래를 전집으로 들이기엔 경제적으로나
아이에게 심적으로나 부담일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단행본으로 몇권씩 보여주는건 어떨까 하는데...
님들 조언 좀 듣고 싶어요...
킨더 창작은 좋아하는 책은 있지만 두루두루 골고루 보기엔 난이도가 좀 있는것 같아요...
다른 분들은 어떤가요???
주리
조금 쉬운걸로 함 보여줘보세요.
도서관 가실수 있으면 이제껏 보던거보다 한두살 동생들이 보는 창작으로 몇권 빌려오셔서 함 읽어봐주세요.
리카
창작..단계잘 밟고 가다 갑자기 시들해지면 조금 낮은 창작 보여주면 좋아라하던데요^^
아니면 단행본으로 관심끌만한것 두어권 넣어주면 다시 좋아하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