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호주 워홀에 온지 4개월째되는 4학년 1학기 마친 휴학생입니다. 친구녀석들이 이제 할만큼 했다고 2개월만 더 있다
돌아와서 2학기 복학하고 졸업하자 그러네요. 저는 1년 있다가 내년 코스모스 졸업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친구놈들이 현실을
좀 직시하라고.. 어짜피 6개월이나 1년이나 그게 그거라고 그냥 한국 돌아와서 자격증이나 따고 졸업이나 하자네요.. 자꾸 현실을 직시하고 돌아오라는데.. 제가 지금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있는걸까요??
꽃가람 2013.09.24 댓글 0
저는 지금 호주 워홀에 온지 4개월째되는 4학년 1학기 마친 휴학생입니다. 친구녀석들이 이제 할만큼 했다고 2개월만 더 있다
돌아와서 2학기 복학하고 졸업하자 그러네요. 저는 1년 있다가 내년 코스모스 졸업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친구놈들이 현실을
좀 직시하라고.. 어짜피 6개월이나 1년이나 그게 그거라고 그냥 한국 돌아와서 자격증이나 따고 졸업이나 하자네요.. 자꾸 현실을 직시하고 돌아오라는데.. 제가 지금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