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냐.. 일단 체질이 약간 지성이긴 한데..
올해 1,2월에 맨날 술먹고 새벽에 자고 밥 안챙겨먹고 했지만..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그래도 이렇게 순식간에 심해질정도로 면역력이 안좋은 것도 아니였거든요 ㅎㅎ
정상이였는데, 계속 생각하다보니 99퍼센트로 답이 나오더군요..
그때 쯤 파마를 했는데, 제가 지성샴푸를 쓰다보니 머릿결이 호구가 되버린 겁니다
그래서 결국 미쟝센(두피에 치명적인 샴푸회사)의 샴푸, 트리트먼트, 세럼까지 풀셋트로 샀죠
미쟝센 샴푸.. 약지성인데 샴푸는 세정력도 약한데다
남자라 그런가 트리트먼트랑 세럼을 막 바르다보니 두피에 다 발라버린거죠..
그래서 물론 제 잘못이 크지만, 미쟝센만 보면 울화가 치미네요
이젠 무서워서린스나트리트먼트 같은 건하지도 못하고 해도 미용실가서 돈내고 받을듯 ;; ㅋㅋ
조심해
네 ㅎㅎ 머릿결 신경쓸 정도까진 못되서 아직 두피관리 하고 있습니당
훌림목
머릿결은 나중에 생각하시는게.. 두피가 건강해지면 머릿결은 자연스레 좋아질거에요. 옥토에서 좋은 작물이 나듯이 말이죠.
푸른나무
그래서 지루성두피염이 생겨버린거죠 -ㅅ-ㅋㅋ 그래서 린스,세럼,트리트먼트는 보지도 않습니다 ㅋㅋ
샴푸하고 가끔 에센스만 뿌리고 다니네요 ㅋ 머릿결 상하면 무조건 미용실갈거 ㅠㅠ
딥와인
두피에 바르면 안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