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반 끌고 다니다 보면....
먼곳을 다녀올때는 좀더 빨리 달리고 싶을때가 많습니다.
특히나 빵 ~ 뚤린 고속도로를 달릴때면....
그래서 상상해봤습니다.
조건 1 - ATC 장착
조건 2 -뻥 ~ 뚤린 고속도로에서
조건 3 -바람이 거의 안불때
위의 조건이 만족한 경우 시속 120키로 정도로 달리면....
그래도 역시나 위험한 짓일까요 ?
후예 2013.09.23 댓글 10
카라반 끌고 다니다 보면....
먼곳을 다녀올때는 좀더 빨리 달리고 싶을때가 많습니다.
특히나 빵 ~ 뚤린 고속도로를 달릴때면....
그래서 상상해봤습니다.
조건 1 - ATC 장착
조건 2 -뻥 ~ 뚤린 고속도로에서
조건 3 -바람이 거의 안불때
위의 조건이 만족한 경우 시속 120키로 정도로 달리면....
그래도 역시나 위험한 짓일까요 ?
세련
옙, 한번 가능할지 어떨지 상상만 해봤습니다. ^^
카라
저는 카고 ,폴딩,카라반 때까지 과속매니아였습니다
폴딩과 카고는 150에서 160까지는 문제없이 달린 경험이있지만 카라반으로 건너와서는 운전자가 현 지역에서 바람이 없다고 느끼더라도 이동중 견인차보다 높이가 높기에 어느정도 전면에서 맞는 바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동을 하기에 급 횡풍을 접하게되는일이 자주있습니다 그러면 카라반이 좌우로 뒤뚱뒤뚱 흔들리는 스웨이현상이 생겨 당황 합니다 절대 100키로 이상 주행하지마세요
저도 요즘은 안전운행합니다.
도움
갈때는 덜 그런거 같은데.... 돌아올때는 가끔씩 서두르고 싶을때가 있긴 합니다. ㅎㅎ
비치
당연히 위험합니다. 가는과정 자체도 캠핑입니다. 서두르실 이유가 없어요.
Sonya
옙, 과감히 포기 하겠습니다. ㅎㅎ
바람
루비콘에 에이라이너 달고 120km달려보니 핸들 조작이 쉽지 않더군요. 바람에 날리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안전이 최우선이니 정지능력 감지하여 앞차와 간격유지해서 적정속도로 달리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소율
캠핑댕기면서 목숨걸지 말아야 겠죠 ? 쩝.... ^^;
여울가녘
위험하다에 1표...입니다
딥와인
아무래도.... 그렇겠죠 ?
흰두루
나와 내 가족의 안전이 최우선 입니다. 120km...위험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