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중이고... 학교 9학기 다니고 있는 25세 여자입니다...
휴우... 남친은 저랑 동갑인데 이제 3학년이라 취업에 대해 아직걱정할 때가 아닌데ㅠ
저는 중요한 시기에 연애나 하는게.. 시간아까운거 같기도 하고 왠지 한심한거 같기도 해요... ㅠ
서류 계속 광탈해서.. 요즘 엄청 우울하거든요... 괜히 남친한테도 우울바이러스만 전파하고...
좋을땐 좋은데...
요 며칠 남친에 대한 감정이 식어가요...
내가 지금 머하고 있는건가 라는 생각도 들고ㅠ
그냥 헤어지고 취준에 올인하는 게 나을까요..??
애초에 남친이 없었다면 신경 쓰지 않아도 될일과 감정소비가 심하네요... 아 진짜 연애는 머하러 하는거죠ㅠ?
모두가람
배부른 소리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