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내 대학교 3학년 재학중입니다.1전공은 사회과학이고 2전공으로 독일어를 배우고 있는데,3학년 2학기인 이번 가을학기는 해외교류를 신청할 수 있는 마지막 학기입니다.이중전공으로 2학기부터 시작한 외국어라 2학년때는 나갈 엄두도 못내봣는데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까 아쉽기도하고 언어를 좀 더 잘하고싶은 마음에 교류프로그램에 욕심이 생기네요.언어성적은 지원하기에 간당간당하긴 한데..경제적 부담도 부담이고, 무엇보다 선발되더라도 4학년1학기.. 한국으로 돌아오면 한학기밖에 시간이 없다는 생각에 부담스럽습니다.사실 언어실력이 느는 것은 본인이 하기에 달려있으니 한국에서 열심히 해 볼 생각이 있는데,대학시절의 경험 그리고 무엇보다..이력서에 적게될 한줄이 아쉬워서 고민하게 되네요.하.. ㅠㅠ 유학경험이 차후 당락에 영향을 미칠만큼 큰건가요? 아니면 제 욕심에 스스로 이렇게 자기암시하고있는걸까요?
유학경험 중요한가요?
슬S2아 2013.09.23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