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2013.09.22 댓글 5
어제 9시뉴스 밑에 자막. 연세대연구팀 지방 줄기세포 이용 탈모 치료제 실마리 찾음.실마리는 언제 쯤 풀 수 있을런지ㅡ
진이
나는 괜찮은데 자식들을 위해 빨리 나와야죠
바름
오래걸렸군요. ㅡ프페도 내나이 30중반. 20년대에 나오게 되면 에이ㅡ그냥 머리밀ㅈㅏㅋ
늘찬
ㅋ.ㅋ 바르는 미녹시딜 이후 30년후에 나온것이 먹는 프로페시아더군요.. 다시 30년후인 2020년에는 줄기세포주사 맞는 탈모치료및 예방주사였으면 좋겠습니다. 어렸을때 맞으면 탈모 예방접종.. ㅋ 다컸을때 맞으면 탈모 치료 ㅋ 이렇게 두가지 옵션으로 개발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랍니다. ㅎ
불꾼
방법이 있긴 있을겁니다.. 생명공학 전공했으면 이 쪽 길로 나갔을건데..
찬들
2020년에 새로운 탈모치료 기술을 기대하고 있었는데.. 좀더 확실한 검증과 임상실험을 거쳐서, 2020년에 딱 맞게 출시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정말 기대가 되는군요~! 검증된 획기적인 탈모치료제가 30년 주기로 개발된 과거사례를 보면.. 피나스테리드(프로스카)성분이 탈모치료에 효과를 보여서, 탈모치료제로(프로스카1mg=프로페시아)가 출시된지 30년째 되는 2020년을 기대해봅니다.
진이
나는 괜찮은데 자식들을 위해 빨리 나와야죠
바름
오래걸렸군요. ㅡ프페도
내나이 30중반.
20년대에 나오게 되면
에이ㅡ그냥 머리밀ㅈㅏㅋ
늘찬
ㅋ.ㅋ
바르는 미녹시딜 이후
30년후에 나온것이 먹는 프로페시아더군요..
다시 30년후인 2020년에는 줄기세포주사 맞는 탈모치료및 예방주사였으면 좋겠습니다.
어렸을때 맞으면 탈모 예방접종.. ㅋ
다컸을때 맞으면 탈모 치료 ㅋ
이렇게 두가지 옵션으로 개발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랍니다. ㅎ
불꾼
방법이 있긴 있을겁니다.. 생명공학 전공했으면 이 쪽 길로 나갔을건데..
찬들
2020년에 새로운 탈모치료 기술을 기대하고 있었는데..
좀더 확실한 검증과 임상실험을 거쳐서, 2020년에 딱 맞게 출시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정말 기대가 되는군요~!
검증된 획기적인 탈모치료제가 30년 주기로 개발된 과거사례를 보면..
피나스테리드(프로스카)성분이 탈모치료에 효과를 보여서,
탈모치료제로(프로스카1mg=프로페시아)가 출시된지
30년째 되는 2020년을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