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6학년 들어갈 12살입니다.
딴애들은 다 좋아하는 애 있고 고백해서 차이기도 하고 울어보기도 하고 그런데..
전 경험이 너무 적어요 ㅠㅠㅠ
있는거라곤 3학년때 장난으로 손잡아봤었던거?
제가 감정변화가 심해서..
어떨땐 활발해서 남자애들이 잘받아주고
어떨땐 조용히 있어도 받아주거든요.전체적으로 우리반 애들은 공부는 적절히 잘보면서 분위기 봐서 망쳐주고
은근 조용한척한데 수다잘떠는 그런애있죠 ㅋ 그니까 말그대로 쾌활한애. 좋아하거든요
어떡할까요 ㅠㅠ 요즘 감기때문에 말수가 더 줄고있는데 ㅠㅠㅠㅠㅠ*남친생기고파요! 온유같은 달달한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