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9개월된 아이의 엄마입니다...
저의 아이 책을 구매하려고 하는데 책이 너무 많다보니.... 구매가 너무 어렵더라구요...
방판으로 책파시는분은 책을 많이 권해 주시더라구요..
헤밍웨이 - 읽기 생활동화
한국 차일드 - 명품 세계꼬마그림책
슈타이너 - 말깨비 글깨비
또 자연관찰을 설명해 주었는데....프뢰벨 비슷하게 나온책이라구 했는데.. 이름은 기억을 못하겠구요..
교구까지해서 100만원 정도라고 하더라구요...
벌써 이렇게 구매를 해야하는건가요...
아직 빨구 넘기는 수준인데...^^
어떤책들을 구매해야하는건가요????
선배님들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들꿈
그렇죠 넘 이르지요...조언들 고맙습니다..~~~
쌍둥이자리
단행본 구입하세요
우리아들 15개월인데 마트같은데 가서 아이가 관심 있어하는 책으로 골라줍니다
어제도 이 녀석이 관심 있어하는 책 4권 사줬습니다
25000원 주고...
심심하다고 띵깡 부릴때 책 쥐어주면 한참을 갖고 놉니다
말 그대로 갖고 놀아요 ^^
그렇게 책 하고 친구를 만들어줘야지요.... 그쵸? ^^
꽃님이
9개월이면 감각촉각같은 놀이책 단행본으로 시작을 하심이 어떨까요^^;
지율
정말 정말 말리고 싶네요 정말이지 판매를 목적으로 추천하시는분들이네요.. 서점가면 사물그림책과 생활그림책이있어요.. 정말 유아를 위한것이요. 사물인지가 먼저에요.. 내용이있는책들은 적어도 돌이후생각하셔요. 미리사두고 보여주면 좋다고 부추기지만 아직어린아기에게 그건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현혹되지마셔요
댓걸
헉! 넘 심하네요...
사실 저도 첫째땐 잘 몰라서 돌때 무턱대고 고가의 책을 사긴 했지만...
서점가면 단행본으로 예쁘고 칼라풀한 책 참 많아요. 두껍고...
아이가 책을 보며 가지고 노는 시기죠.
크리미걸
9개월 허걱...넘 이르죠,, 돌 무렵부터 베스트셀러 단행본부터 시작해보시구요,,,보리세밀화, 헤밍 생활 같은건 16,7개월쯤 들이면 좋아요...
훌걸이
말립니다....아이가 4살 되면,6살 되면,초등입학 준비하면서 사줘야할 책들이 너무너무 많고,좋은 책도 많이 나옵니다.그 때가서 지금의 100만원이 있었더라면....이라고 후회합니다.....2살이전까지는 여러권의 책이 필요없고(주의집중 못함) 단행본이랑 장난감중 좋아하는 것 몇개만 반복해서 가지고 놉니다.
외솔
그땐 단행본이 낫지 않나요?
고참님~~ 어디 계세요,,
낼 아침 좋은 말씀해 주실 거예요
기다리세요 지르지 마시구,,,^^
푸른마을
허걱...안돼요.
뭔가 대안을 제시해줄 능력이 되면 좋겠는데
그 능력은 제가 안되구요. 여하튼 이건 아닌것 같아요. 조금 더 지켜보심이....
연자두
넘하네요.
이제 9개월인데
기둘리시구요
일단 한질한질 천천히 테잎있는거로 활용잘 할수 있도록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