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탄테마 vs 토들피카소 // 33개월 아들 책 고르기 어렵네용..ㅜ.ㅜ

토들로 맘 굳혔다가 개중에 좀 쉬운 책들도 있다길래..
고루고루 읽기 적당한 수준이였음 좋겠단 생각도 들구..

차라리 탄탄테마로 할까? 싶기도 하다가..

고르기 넘 어렵네요~
창작을 사긴 사야하는데..
33개월 아들래미..어떤 책이 더 나을지요~~ ㅜ.ㅜ

댓글 4

  • 놓아주세요

    33개월이면 토들이 쉬울수 있어요..탄탄테마나 보물상자 같은 창작이 이맘때 보기 딱이지요..탄탄은 그림이 아주 강하구요..보물상자는 잔잔해서 좋고..인성쪽으로도 다루고 있고..수나 자연영역도 다루고 있어서 골고루 맛볼수 있어서 좋더라구요..보물상자랑 탄탄이랑도 한번 비교해보세요..

  • 고양이

    저도 고민했었는데 탄탄테마동화 들여서 너무 잘 봤어요. 그림색감이 너무 예쁘고 소재도 다양해서 좋은거 같아요.

  • 세나

    전 토들 추천드려요~^^

  • 권시크

    토들..손바닥만한 책이나 보드북같은 책이 많아요..20권넘게..살짝 아깝긴 하지요..지금 보기엔 울아인 18개월부터 보던 책이거든요..지금은 큰책 위주로 좋아하긴 해요..그것도 고려하시면 좋을거 같구요..보물상자도 이 개월수에 좋아하면서 잘 보네요..창작은 다양할수록 좋다고 해서..골고루 읽혀주고 있네요..보물상자는 독후활동도 잘 소개되어서 맘에 들더라구요..이책을 한번 더 짚고 넘어가니까..좋은거 같아요..

아이교육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