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들로 맘 굳혔다가 개중에 좀 쉬운 책들도 있다길래..
고루고루 읽기 적당한 수준이였음 좋겠단 생각도 들구..
차라리 탄탄테마로 할까? 싶기도 하다가..
고르기 넘 어렵네요~
창작을 사긴 사야하는데..
33개월 아들래미..어떤 책이 더 나을지요~~ ㅜ.ㅜ
꽃겨울 2013.09.21 댓글 4
토들로 맘 굳혔다가 개중에 좀 쉬운 책들도 있다길래..
고루고루 읽기 적당한 수준이였음 좋겠단 생각도 들구..
차라리 탄탄테마로 할까? 싶기도 하다가..
고르기 넘 어렵네요~
창작을 사긴 사야하는데..
33개월 아들래미..어떤 책이 더 나을지요~~ ㅜ.ㅜ
놓아주세요
33개월이면 토들이 쉬울수 있어요..탄탄테마나 보물상자 같은 창작이 이맘때 보기 딱이지요..탄탄은 그림이 아주 강하구요..보물상자는 잔잔해서 좋고..인성쪽으로도 다루고 있고..수나 자연영역도 다루고 있어서 골고루 맛볼수 있어서 좋더라구요..보물상자랑 탄탄이랑도 한번 비교해보세요..
고양이
저도 고민했었는데 탄탄테마동화 들여서 너무 잘 봤어요. 그림색감이 너무 예쁘고 소재도 다양해서 좋은거 같아요.
세나
전 토들 추천드려요~^^
권시크
토들..손바닥만한 책이나 보드북같은 책이 많아요..20권넘게..살짝 아깝긴 하지요..지금 보기엔 울아인 18개월부터 보던 책이거든요..지금은 큰책 위주로 좋아하긴 해요..그것도 고려하시면 좋을거 같구요..보물상자도 이 개월수에 좋아하면서 잘 보네요..창작은 다양할수록 좋다고 해서..골고루 읽혀주고 있네요..보물상자는 독후활동도 잘 소개되어서 맘에 들더라구요..이책을 한번 더 짚고 넘어가니까..좋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