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다 하고있는 영어에 대한 고민....
저도 하고있는 중인데요,ㅋ
그래서 저는 내년에 어학연수를 다녀오기로 마음 먹은 상태입니다...
다녀오면....영어 늘겠죠??
저와 비슷한 의문점들에 답을 해주시는걸 보니...
모든 분들이 가서 어떻게 하느냐에 달렸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가면 무조건 열심히 해야죠..ㅠ
들어가는 돈이 얼만데,,ㅋㅋㅋ
저는 한 2년 정도 잡고있습니다~
2년정도면 원어민과 의사소통 원활하고, 쓰기도 잘 될까요??
물론...제가 나이가 있어서 발음까지 원어민과 똑같이 된다는건 무리인건 알고있구요...
일단 2년다녀오겠다고 마음 먹었는데...
또 상황이 그렇지 못하면 1년만 다녀올거 같기도 하구요..
1년 다녀오면 정말 영어 원어민처럼 잘 할수있을까요??
영어원서나, 일반적 글들 읽고 쓰는데 문제없나요??
현재 어학연수중이시거나, 생활중이신분들.....
님들도 첫 유학길에 오르실 때 갖고계셨던 의문과 같을터이니...
경험을 바탕으로 답 좀 해주세요...ㅠ
아후, 정말 걱정입니다...비싼 돈 들이고 황금같은 시간 보태서 가는건데....
일단 저는 가면 한국말은 일체 하지않으려구요...처음에 가서 여러문제로 간혹가다가 좀 나오긴 하겠지만...
한국친구들 안만날꺼구요..만나더라도 되도록이면 영어로 얘기할꺼구요...
또 호주나 뉴질랜드, 이런쪽 가면 우리나라처럼 노는 문화가 발달되어있는것도 아니니까요..
제가 노는걸 좋아하는 것도 아니라서....ㅋ 그런 걱정은 안하는데....
암튼요, 요즘 걱정이에요...
이런저런 글들 보면서 마음을 다스리고 있지만, 계속해서 의문이에요....ㅠ
1년 다녀오면 정말 영어 많이 느나요??
어학연수 1년이면 영어....가능한가요??
초고리 2013.09.21 댓글 2
상큼한캔디
하시는 분은 1년만에도 2년만에도 자기 의사를 수월하게 이야기하고 3시간이상 주제 토론도 가능한 분이 있더군요. 미국 명문대도 들어가고 뉴욕에 취업도 하시고...하지만 그들이 밝히는 그 시간 동안의 노력을 알고보니....그만한 이유가 있더군요. 저도 그 방법을 알고 있으나 실천이 문제일뿐이죠. ㅡㅡ;;
나나
제가 생각하기에는 호주에서 있는 기간은 몇년이든 상관이 없는거 같아요.
자기가 얼마만큼 영어에 충실히 집착하며 공부에 열정을 하느냐에 따라 실력이 느는거 같습니다.
영어는 공부하시는분은 알겠지만 정말 하는 만큼 늘어요^^
하지만 호주에 있다하더라도 영어를 안하시는분들 보면 나중에 한국에 돌아와도 잘하지 못합니다.
본인의 노력에 따라 달린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