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프르미에르에 관하여.

* N˚5 오 프르미에르

요즘 제 눈엔 오 프르미에르가 자꾸 눈에 띄네요.
게다가 니콜키드먼이 모델로 등장해서 한번 더 눈이 가게 만들어요 O_O
지난번 베라왕 트룰리 핑크는 간신히 포기했는데...
위시리스트에도 없던 이쁜이가 등장해서 마구 갈등하게 만드네요.
스틱샘플로 버티고 있긴 하는데,
스스로 지금 이게 없어도 난 죽지 않아 체면을 걸어도 소용없어요 ㅋㅋㅋㅋㅋㅋ
질러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아직 결정못하고 있어요.
위시리스트에 번호까지 매겨놓은 다른 향수까지 싸그리 무시할 만큼
급 땡기는 향수 있으세요??
그리고 프르미에르 향에 대한 조언도 부탁해요~

댓글 3

  • 찬늘

    그래도 오리지널보단 ^^

  • 연자두

    no5보다 훨 여리여리하구...부담 없고 좋던데요? 샘플 다 써보고 질러도 늦지 않아요~ 저도 급 좋아진 게 있었는데..시향 할 만큼 해 보고 나니..질리더라구요..다행히 지름신은 물러갔답니다..근데 왠걸~딴 애가 절 자극해서 결국 질러버렸어요~ㅎㅎㅎ다행히 후회는 없네요~

  • 소심한여자

    어제 시향하고 왔는데 오~좋더군요...기존의 no5보단 여리여리 한거 같구요~~~저도 지르고 싶었지만...자금난덕에...-.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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