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는 부산대 경제학과 3.23/4.5, 전액장학금 1번, 부분장학금 2번, 대학원석사과정은 서울대 환경대학원에서 교통경제학 3.17/4.3 학위는 master of city planning을 받았습니다. 국토연구원에서 2개월간 researcher로 일한적이 있고요, 지금은 영어학원에서 중,고생을 대상으로 영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빠른 시간내에 유학자금을 모을려고 시작했는데 벌써 2년이 넘어가는 군요.
군대는 공군에서 1st lieutenent로 제대했구요, 세계교통학회와 아시아 건설학회에 논문을 1편씩 올린 적이 있습니다. 아직 lsat나 toefl은 안봤는데요, 덜컥 12월 5일 일요일에 시험보는 lsat를 112$나 주고 먼저 등록부터 했습니다. 참......
어디로 가는게 좋고, 어떻게 준비하는게 좋을까요?
지금은 그냥 lsat책 barron에서 나온 책 잡고 공부할려구요, pretest10회분은 lsat org에 신청해놨구요.... application하는 책도 59$하더라구요....합쳐서 97$들었습니다.
9월학기엔 무리겠죠? 전 좀 좋은 학교 갔으면 좋겠는데....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