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한지 1주일만에 알바하는 것까지는 좋은데...
제가 독서실 알바 하는데요. 아침에 나와서 청소를 해야되는데.
청소기는 다 부셔지고. 오늘은 작동도 안되더군요.
나중에 원장이 머라할지...
설마 배상하라는 어처구니 없는 말을 안하곘죠???
청소기가 얼마나 낡았으면 테이프로 붙여가면서 썻겠어요...
그리고 짧게 머리를 자를려고 갔는데.
미용사가 제대로 안듣고.. 구렛까지 밀어버리고.
친구 만나러 가는데.. 얼마나 쪽팔리는지...
잔뜩이나 없는 머리...
참 세상 부조리하네요..
밑에 있는 글봤는데요...
되는 사람은 잘 되고.. 안되는 사람은 잘 안되네요...
긍정적으로 살려고해도.. 자신이 없는 제가 참 한심스럽습니다...
요즘 일이 잘 안풀리네요.ㅠㅠ
연분홍 2013.09.20 댓글 6
로지
구렛나루 남자의 생명인 그것을 함부로 치다니...
잉간
구렛나루는 다시 자랄거에요~!!
그리고 원장님한테 조심스레 청소기에 대해서 말씀드려보세요~
요즘 싼것도 많으니까 ㅎㅎ
스릉흔다
좋게좋게 좋은생각해요~
각티슈
하루 하루 주어진 것에 감사하고 주변 사람들한테 감사하고
잘 될꺼라고 믿고 이뤄졌을때의 기분을 상상하세요^^
그럼 정말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기실꺼예요^^ 화이팅!!
안녕나야
더시크릿이란 책이나 영화를 보면 모든 일이
자기가 생각하는대로 이뤄진다고 합니다.
난 잘되는게 하나도 없어 이런식의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 되면 우주의 기운이 동화되서
진짜로 현실이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해련
힘내삼 ~ 이제 시작이잖습니까?^^
잘될때가 있으면 잘 안 될때도 있잖아요. 힘내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