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를 통해 처음으로 베트남에 홀로 여행을 떠나려고 합니다
급한맘에 뱅기표랑 숙소는 다 잡아놓고..
그러고보니 일정이 너무 빠듯한것 같아서ㅠㅠㅠ
그리고 다짜고짜 생각해낸 슬리핑버스가 과연 있을까도 걱정되고
수수료를 좀 물더라도 호치민 하루를 줄이고 달랏을 하루 늘려야 하나
이제 별 생각이 다드네요ㅠ
조언 부탁드려요!
2/14(토) 호치민 :: 시내구경 / 지아비엔호텔
2/15(일) 호치민 :: 시내구경 또는 메콩강투어 / 슬리핑버스
2/16(월) 냐짱 :: 머드온천 세일링클럽 / 카멜리아 나짱 2 호텔
2/17(화) 냐짱 :: 보트투어 자유일정 / 슬리핑버스
2/18(수) 달랏 :: 이지라이더 또는 캐녀닝 / 라 사피에트 달랏 호텔
2/19(목) 달랏 :: 무이네로 이동 / 사이공 무이네 리조트
2/20(금) 무이네 :: 지프투어 / 슬리핑버스
2/21(토) 호치민 :: 귀국
앤드류
이건...이건또 생각못한 변수가...ㅠㅠㅠㅠ
조으다
구정기간이라 표 있는지 여부부터 확인 하셔야 할 것 같아요..
겨울바람
저도 걱정될 정도ㅋㅋㅋ
리네
슬리핑버스를 너무나 사랑하시는군요 ㅋ